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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튜브 광고가 많다며 불평하는 사람이 많다. 그럼에도 정기결제는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. 기대 없이는 움직일 수 없다. 구글은 수익을 기대하기 때문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. 정기구독 서비스를 제공함으로 일반 고객과 차별점을 두는 건 당연한 것이다.
영상 시청을 많이 한다면 결제하는 편이 오히려 이득이다. 광고 시청 시간도 돈이다. 하루 시청시간이 2시간 이상이라면 정기 구독이 낫다. 비싸다고 생각할 이유가 없다. 본인의 시간이 비싸다고 생각한다면 그 정도의 가격은 전혀 문제없다.
구글이 적자를 감수하면서까지도 유지하고 구축해놓은 유튜브의 생태계 덕분에 지식의 한계가 늘어났다. 이 혜택을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. 여캠 영상이나 먹방과 같은 인간의 자극을 이끌어내는 단순한 콘텐츠만 소비했다면 그럴 수 있다. 그렇지만 다양한 쾌락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가지게 되지 않았는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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