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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별 후 남녀의 차이가 다르다고 한다. 여자는 이별 직후부터 슬픈 반응이 나타나고, 남자는 조금 지난 후에 감정이 밀려든다고 한다.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대개, 보통을 이야기 했을 때 그렇다.
노래를 들어보면 그 느낌을 이해할 수 있다. 여자의 이별 노래는 가까운 거리에 있고, 남자의 이별 노래는 한참 뒤에 있다. 거리감이 다르다. 생물학적 차이에서 오는 게 노래에서 드러난다.
가수 박원의 All of my life, 신예영의 우리 왜 헤어져야 해 두 곡을 보면 제목에서부터 느껴진다. 이예준 가수의 그날에 나는 맘이 편했을까도 그렇다. 세세하게 따지고 들면 아닌 노래도 분명 있다.
하지만, 우리가 쉽게 떠올릴 수 있는 노래들의 제목이나 가사를 보면 느낄 수 있다. 이렇듯 남녀가 다르다는 걸 노래에서도 알 수 있다. 다르기에 어울려야 하는 거다. 노래를 다양하게 들으면서 우린 어우를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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