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할 수 있는 건 해봐야 한다. 홍보, 디자인과 같은 건 직접 해보고 판단해야 된다. 큰 사업체를 운영하는 게 아니라면 본인 선에서 시도해야 한다. 매출의 5% 내지 10% 정도의 금액을 투입해야 어느 정도 원하는 수준을 만들 수 있는데 무작정 외부에 맡기기엔 위험하다.
매출의 일정 부분을 투입하더라도 그 금액이 크지 않다면 원하는 결과도 얻기 힘들다. 그래서 직접 하면서 경험치를 어느정도 쌓아두는게 좋다. 나쁠 것도 없다. 비용 절감을 떠나서 시야를 넓힐 수 있다는 점에서 오히려 이득이다.
외주를 맡기더라도 뭘 알아야 제대로 요구를 할 수 있다. 직접 시도했을 때 드는 비용이 크지 않다면 먼저 해보는 편이 매우 좋다. 작은 업체일 수록 더 그래야 한다. 홍보와 디자인을 처음부터 외부에 맡기게 되면 성장에 방해가 된다. 내실을 다지는 측면에서라도 경험해야 한다.
홍보 및 디자인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이 점을 파고들어 수주를 따는 게 좋다. 먼저 한발 뒤로 뺐다가 다가가면 협상에서 유리한 이점을 가져갈 수 있다. 이걸 이해하는 상대라면 분명 업체를 찾을 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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