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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아치와 연예인은 한끗 차이다. 끼를 좋은 방향으로 발산하면 연예인으로 향하고, 그렇지 못하면 타인을 괴롭히는 사람이 된다. 주체 못하는 에너지를 해결할 수 없어서 생긴다고 말할 수도 있다.
우리 삶은 한끗 차이로 달라진다. 그게 운 때문일 수도 있고, 다른 이유에서 달라지기도 한다. 옳다고 생각하는 것에 에너지를 투입할 때 그 한끗이 생긴다.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것, 남보다는 내가 힘들어야 하는 것.
어떤 가치관을 갖고 나아가느냐에 따라 달라진다. 폭력은 모든 걸 해결해줄 수 없다. 공포, 폭력과 같은 물리력 행사는 어느 누구보다도 압도적으로 강할 때 잠깐 효과가 있을 뿐이다. 나를 위해 살되, 남을 괴롭히지 않는 삶을 좇아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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